블로그를 본격 좀비화 or 방치화하는 주인장입니다...
맨날 살아있는 주제 언제나 하는 이야기는 근황 및 포스팅거린 많으나 시간이 없다고 핑계만 대고 전혀 하질 않고 있는 그런 질
나쁜 주인장입니다...
그냥 죽어야 되나...뭐 최근 근황이라고 해봤자 주 5일제 알바를 하면서 쉬는 날에 격회로 하루는 쉬고 하루는 춘천이나 서울로 놀러다니는
휴학생의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집에 있을 경우엔 애니를 몰아보거나(얼마전에 키디 걸랜드때문에 예전에 좀 봤던 그레이드를 완결까지 다 봐서 포스팅할까 하는데 이것도 과연 시간이 날련지...),
게임을 한다거나(마비노기를 하고 있는데 연금술 실험 퀘만 깨면 되는데... 혼자깨다 보니 깨지를 못하고 있고 주변에 아는 사람들이 없어서 깨지를 못하고 있고... 여튼 뭔가 이상한 루프물이 된듯한 상황입니다...)
동방을 한다거나(집에 요요몽밖에 안 깔려있지만 겨레무[?]로 노멀 클리어해서 나오게 된 사쿠야로 신나게 여러 난이도로 도전해가면서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여튼 이런 생활의 무한 반복입니다...
솔직히 알바하는 이유가 12월달 코미케랑 1월달 나노하랑 페이트(나부인의 남편이 아닙니다...)의 극장판 개봉을 보러가기 위해
이렇게 돈의 노예가 되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 매달 돈은 벌고 있습니다만 하도 돈을 써제끼는 바람에 돈이 들어오는건지
나가는건지 전혀 느껴지지 않는 보람만을 느끼게 되고 있는 하루하루입니다...
포스팅거리를 위해서 지금 디카로 열심히 사직은 찍었지만 알바와 헬스때문에 귀찬니즘으로 인해 전혀 포스팅을 잡지 않고있는 요즘입니다만 달력에 구멍은 전부다 내도 달마다 포스팅은 해야겠다고 다짐하며(이미 4월달은 군대에 있었던터라 어쩔 수 없이 내버리게 되었지만요...) 여튼 한달에 한번은 꼭 포스팅하자는 이상한 신념을 가지고 이렇게 말하고 있군요...
여담이지만 대학교를 다니면서 모형동아리에 들었습니다...
이렇게 말하는게 이상하지만 지금도 활동은 못하는 반면에 동아리 출입은 자주하는 편이구요...(요러니 돈이 안 모이나...)
다니다 보면... 그냥 제 입장에서 보면 현실판 현시연(<-만화책 원작에 애니도 2기인가까지 있죠???)이라고 생각하시는 편이 편할 겁니다... 그래서 매년 1년에 한번씩 정기 전시회를 하게 되는데 11월 2일부터 4일까지 하게 되죠...
이번에 쉬는 기간도 겹치게 된 터라 3일과 4일 양일동안 있을 예정이구요...
뭐 그렇다는 겁니다... 따... 딱히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와달라하거나 그러진 않을꺼에요~!?(퍽퍽)
궁금하신 분들이나 오시고 싶어하시는 분들에 한에서 물론 답변을 해드릴꺼구요...
여튼 주인장은 이렇게 살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