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를 감상하고 나서...

나온지 거진 2달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 언제 극장에 내려가게 될지 조마조마하다가 동아리방에서 갈 사람이 급 결정되어서

보러갔다오게 되었습니다~!![남자 3명이서 말이죠...]

감상한 날은 저번주 토요일(9월 25일)인데 이제서야 감상문을 올리게 되네요...

그러고 보니 근 2년동안 본영화는 좀 많은 편이긴 한데 귀차니즘으로 인해서...
















포스팅은 한개도 안 한듯하네요...




여튼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한번더?


음... 레옹을 보긴 했지만 너무 오래전에 본거라 기억은 없고 그냥 아저씨에 대해서 짤막한 감상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영화를 보시면 원빈이 총에 맞아서 치료를 하면서 친구에게 총을 준비해달라하는게 거기서 말을 콜트 47 이라고 말한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만...






현실에 콜트 47 이라는 총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무슨 총이냐고 그러니 일단 콜트 17은 탄창부분이 손에 가려지므로 탈락

남은것은 18 이나 19 시리즈인데 선배형의 말씀으로는 18 이 아닐까 하시더군요...

그리고 콜트 시리즈를 당겨서 탄착음 확인하는것도 할 필요가 없다고 하시더군요... 너무 잘 맞물려서 말이죠...

뭐... 영화에서 이제 고증따지는것도 지치고 말이죠...

그리고 원빈이 맨 마지막에 보스방에 들어가서부터 없애기까지의 과정을 보고...






이 분을 떠오르면...






빼도박도 못하는 뼈속까지 오덕인걸까요... ;ㅁ;


그리고 다 보고나서 느낀 소감은...







로리와 옆집아저씨는 함부로 건드는게 아니라는걸 깨닫게 해줬죠...












왜 사람들이 원빈빠가 되는지 이해할 것 같더군요~!




by MEPI | 2010/10/02 21:37 | †알기쉬운 감상목록†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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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차원이동자 at 2010/10/02 22:41
넵.오덕.(야)
간만에 괜찮은 한국액션영화 나온듯싶어요.찢고 패고 맛보고 죽이고~
Commented by MEPI at 2010/10/02 22:45
!!!!!!!!!!!!!!!!!!!!!!!!!!!!!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읭?) 그런것 같아요 /ㅅ/
Commented by 루시드엘Mk7 at 2010/10/02 22:42
아저씨 스토리요약:

조폭:내가 로리 찜함
원빈:내가 옆집 아저씨임.
조폭:ㅇㅇ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적은 로리
동북아시아 국가를 넘어선 두 로리콘의 전쟁.
한번만 안아보자.

Commented by MEPI at 2010/10/02 22:47
ㅋㅋㅋㅋㅋㅋㅋ 그런셈이죠~! 너무 젖절한 예에요 /ㅅ/
Commented by 루시드엘Mk7 at 2010/10/02 22:45
결혼식 안갔었냐? 아님 끝나고 온거?
Commented by MEPI at 2010/10/02 22:46
끝나고 갔다와었요 :)
Commented by Uglycat at 2010/10/03 08:31
폭풍포스 원빈...
Commented by MEPI at 2010/10/03 10:06
안녕~ 난 포풍원빈이라고 해~(퍽)
Commented by gaya at 2010/10/04 00:35
콜트나 토카레프 말고 열핀 넘는(??) 반자동으로..라고 했던거 같은데요..
암튼 사용된 건 콜트가 아니고 글록 19인가 그렇슴다..
Commented by MEPI at 2010/10/04 00:38
으악~!! 글록을 착각했군요~!!! 감사합니다 /ㅅ/
Commented by manganese at 2010/10/04 11:16
앞으로도 인연이 없을 듯한 영화관 ㅠㅠ
Commented by MEPI at 2010/10/04 11:23
아니 왜~!!!! 영화는 혼자보러 가도 된단다~!!! 남자랑 보러가도 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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