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25일
YES NO 바톤~!
Yes No 바톤 <- 군대 들어가기 전부터 절친(?)한 사이인 이동자옹에게서 받아온 문답입니다...
랄까 문답자체도 되게 오랫만인듯하네요... [네가 바빠다는 핑계로 안 받아온 것 뿐이야~!!!]
-------------------------
-질문은 yes 혹은 no 로 대답할 수 있는 질문으로 합니다
-질문은 3개씩 늘립니다
-질문이 추가되니 받은 사람에게 다시 넘겨줘도 상관없습니다
-바톤은 2명에게 넘깁니다
-------------------------
외출할 때는 마지막으로 거울을 보고 참 잘생겼네~ 하고 나간다 - N
아침에 일어나니 여자가 되었다 현실감을 느끼기 위해 가슴을 만져서 확인할거 같다 - N
가위바위보를 할 때 가위바위보 말고 다른 것을 내서 상대방을 곤란하게 한다 - N
음식물을 어딘가에 넣어두고 상하게 놔둔적이 있다 - N
やらないか? - N
요플레를 따면 뚜껑을 핧아먹는다 - Y
길가다 동물을 만나면 왠지 모르게 다가오라고 손짓을 한다. - Y
음식점에 가서 뭔가 모르는 매뉴가 있으면 시켜본다 - Y
시험기간인데도 불구하고 공부는 손에 잡히지 않아서 조석님과 같이 불안해 하며 놀아본 적이 있다 - Y
애니메이션을 하루에 2쿨(총 26화)를 본적이 있다 - N
나 자신은 M이라고 생각한다 - Y
받아가실 분 - 콜드님, 차원이동자님
@ @ @ @ @
해설.
솔직히 나가기전에 거울을 보긴 하지만 제가 잘 생겨서 보는게 아니라 삐져나온 머리모양과 옷 매무새 체크를 위해서 보긴 합니다...
이동자님이 말했듯이 가슴보다 그 쪽이 먼저 아닌가요~!?(퍽)
기본은 M이지만 가끔씩 밀려오는 어느 신사분의 학교회장님과 같은 S기질이 발동할 때가 있기 마련이라서 말이죠...
내고 나서 나타나는 사람들의 반응 재밌어 보이지 않나요??(퍽)
지금도 냉장고 안에서 발효
처리하는것도 조금 곤란해서 말이죠;;;
전 모든 사람한테 상냥할 뿐이지 남자를 사랑하는 게이따위가 아닙니다... 아... 왠지 범고래한테 잡아먹히는거 빼고는 오징어가 되고 싶어할지도요....(음?)
음... 성인으로써 자제는 해야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햝아 먹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깝잖아요~!?(퍽)
개는 어차피 따라오니까 하질 않는데[뭐 사람 없으면 가끔 만져보기 위해서 하기도 합니다만 말이죠]
고양이는 꼭 해봅니다~! 사람이 있든 없든~! 귀엽잖아요~!![퍽]
뭔지 궁금하니 시켜보는게 정상 아닌가요~!? 먹고 죽을 메뉴같은걸 올려놓을리 없잖아요~!?[맛은 보장 못하지만서도 말이죠...]
본 적도 없으면서 왜 대답을 만들었냐 물으신다면 그냥이라고 대답하는 인지상ㅈ...[퍽]
요새 후쿠쥰씨께서 레스토랑 알바하면서 라던가 클럽들어가서 많이 맞고 다니시는게 유행이라서 저도 그냥 한번 해봤어요~!?
@@@@@
감상
솔직히 이거 다른 사람에게 넘길 수 없다고 했으면 고민해서 다른 분에게 넘겨드릴려 했는데...

왠지 모르게 이동자님한테 또 넘겨드리고 싶더군요...
# by | 2010/10/25 11:54 | †問って見るようにしなさいよ† | 트랙백 | 덧글(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나저나 이거뭐야.무서워.랄까...
근데 거절해도 상관없다는 이야기 있지않나?
그런가요...
거절이라니~!!! 아니 이게 무슨 소리요 바톤돌리신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