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01일
2010년 여름 일본 여행기 -2일차-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하버랜드까지~
그렇게(음?) 오사카성 구경을 마치고 나서 다시 걸어서 전철로 유니버셜 스튜디오(재팬)랑 하버랜드에 가기 위해 역사에 가기전에
다시 걸어다니다 지친 뜨거운 몸을 식히기 위해서 오사카 민속 박물관 옆에 있는데 N.H.K 오사카에 들려서 구경을 했는데
때마침 오사카도심을 중심으로 축소해 놓은 축소모형이 있더군요...
게다가 1층은 지나가던 사람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곳이라서(2층부터는 방송관련업무인 사람들만) 구경할 수 있었다죠...
김키디형의 전공도 이쪽이기도 하고 왠지 어떻게 만들었고 생겼을까하는 호기심에 모형사진을 몇개 찍었습니다...
모형이긴 하지만 위성사진과 모형의 합성물이라서 위에 애들(?)처럼 발 벗고 놀 수도 있더군요...
전체샷입니다...
사람이 그래도 다니는 곳이라 배경에 어쩔 수 없이 사람이 있도록 찍을 수 밖에 없었던게 슬프더군요... ㅠㅠ
이렇게 오사카성 주변의 구경을 마치고 전철을 타서 일단은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가기로 했습니다...
오~!!! JR 유니버셜 시티역에 도착했습니다~!!!
유니버셜 시티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스튜디오를 포함한 놀이공원이 있죠...
유니버셜 타워~!!! 일단 놀이공원에 들어가기 전에 상점이라던가 가게들이 즐비해 있는 곳입니다...
유니버셜 시티 내부에 상점가 모습니다... 영화관도 있고 오락실도 있고 여러가지가 많더군요...
점프관련 물품을 살 수 있는 점프샵도 있습니다~!!!만 여기서 사온 물건은 나중에 따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모스버거의 위용~!!!
한국에는 없다는 일본 고유 패스트 푸드점인 모스버거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때우기 위해 저렇게 사먹었는데 말이죠...

아무리 생각해도 가격에 비해 너무 비싸요...
해당 당사자의 요청의 의한 적절한 가림의 미학 by 김키디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들어가기전에 촬영해달라고 해서 이렇게 찍긴 했는데... 아무리 해달라고 해서 저렇게 했지만
역시 뭔가 좀 이상하네요;;;
오~!!! 영화에서만 보던 유니버셜 스튜디오 로고~!!!
저거 찍으려고 하는데 일본인 관광객이 저에게 다가오더니 사진을 찍어달라 그래서 사진을 찍어주고 저걸 찍었죠...
(왜 가만히 있는 저에게 사진찍기나 길을 물어보는지 도통 미스테리합니다;;;)
그런데 오후 3시인가 4시 전에는 6천엔이였고 이후에는 4천원으로 할인하는 상태였지만 재정상태를 보고 키디형과 저는
GG를 치고 또 지친 몸을 이끌고 옷 가게 앞 벤치에서 잠을 잤습니다...

더워서 어쩔 수 없다구요... 안 그러면 체력이 못 버티는걸요...
그렇게 다시 체력 보충을 하고 이번에는 고베 하버랜드에 가기위해 전철역으로 향했었죠...
그 와중에 보게 된게...
음? 어디서 많이 보던 분들인데...
고베 디자인 공업 대학교 광고인데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맨 오른쪽 끝에 있는게 붉은 혜성(샤아)님이 떡~ 하니 그려져 있길래
이때다 싶어서 사진을 찍었었죠...
한큐 백화점 내부...
하버랜드와 모자이크 공원는 바다쪽에 있고 하버랜드에 가기 위해서는 이 백화점을 지나서 가야되더군요... 여기 야경이 멋있다길래
시간 좀 죽이기 위해 터미네이터 게임을 김키디 형이랑 했었는데 1명당 각각 900엔으로 게임 다 깨버렸다는건 안자랑...
숨막히는 김키디의 뒷태(읭?)
모자이크 공원과 바다를 한번 찍어봤습니다만 이거 뭔가 밋밋하네요;;;
고베항에 있는 비싼 호텔이랍니다... 돈만 되면 저런곳에 묵고 싶네요... ;ㅁ;
왜 또 찍어서 똑같은걸 올렸는지는 의문;;;
고베 타워와 그 주변입니다...
시간이 안되서 야경을 보지 못하고 온게 아쉽더군요... 나중에는 제대로 야경을 구경해보고 가야할 것 같습니다...
하버랜드 공원의 일부입니다...
일본은 나라가 좁아서 그런건지 아님 일부러 저렇게 짓는건지 좁은공간에다가 효율성 좋게 오밀조밀하게 건물을 짓더군요...
바다다~!!!산이다~!!! 여름이다~!!!
간만에 보는 바다는 역시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더군요 /ㅅ/
다시 고베 타워 왼쪽을 찍어봤습니다...
(아마 사진이 좀 겹치는 이유가 파노라마 만들려고 찍은것 같은데 귀찮아요 파노라마 사진 만들기... ㄱ-;;)
그리고 하루동안 3군데나[!!!] 돌아다녀서 지쳐있는데 초복이라는 말을 듣고 닭고기를 먹기 위해 이리저리 헤매이다가
결국에는 끼니를 때울 수 있는 적정가격의 닭집을 발견하지 못해서 라면으로 때우고 말았죠...
너무 더워서 시킨 기린 맥주~!!!
역시 더위에 지친 몸에 저녁을 먹을 때에는 맥주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ㅅ/
이걸로 일단 초반 여행 임시저장 포스팅은 다 했군요... 사진이 500장 가까이 되니 이렇게 나눠서 올리는것도 장난이 아닌...

하지만 별 수 있나요... 올려야죠...
다시 걸어다니다 지친 뜨거운 몸을 식히기 위해서 오사카 민속 박물관 옆에 있는데 N.H.K 오사카에 들려서 구경을 했는데
때마침 오사카도심을 중심으로 축소해 놓은 축소모형이 있더군요...
게다가 1층은 지나가던 사람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곳이라서(2층부터는 방송관련업무인 사람들만) 구경할 수 있었다죠...
김키디형의 전공도 이쪽이기도 하고 왠지 어떻게 만들었고 생겼을까하는 호기심에 모형사진을 몇개 찍었습니다...
사람이 그래도 다니는 곳이라 배경에 어쩔 수 없이 사람이 있도록 찍을 수 밖에 없었던게 슬프더군요... ㅠㅠ
이렇게 오사카성 주변의 구경을 마치고 전철을 타서 일단은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가기로 했습니다...
유니버셜 시티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스튜디오를 포함한 놀이공원이 있죠...
점프관련 물품을 살 수 있는 점프샵도 있습니다~!!!만 여기서 사온 물건은 나중에 따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에는 없다는 일본 고유 패스트 푸드점인 모스버거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때우기 위해 저렇게 사먹었는데 말이죠...

아무리 생각해도 가격에 비해 너무 비싸요...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들어가기전에 촬영해달라고 해서 이렇게 찍긴 했는데... 아무리 해달라고 해서 저렇게 했지만
역시 뭔가 좀 이상하네요;;;
저거 찍으려고 하는데 일본인 관광객이 저에게 다가오더니 사진을 찍어달라 그래서 사진을 찍어주고 저걸 찍었죠...
(왜 가만히 있는 저에게 사진찍기나 길을 물어보는지 도통 미스테리합니다;;;)
그런데 오후 3시인가 4시 전에는 6천엔이였고 이후에는 4천원으로 할인하는 상태였지만 재정상태를 보고 키디형과 저는
GG를 치고 또 지친 몸을 이끌고 옷 가게 앞 벤치에서 잠을 잤습니다...

더워서 어쩔 수 없다구요... 안 그러면 체력이 못 버티는걸요...
그렇게 다시 체력 보충을 하고 이번에는 고베 하버랜드에 가기위해 전철역으로 향했었죠...
그 와중에 보게 된게...
고베 디자인 공업 대학교 광고인데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맨 오른쪽 끝에 있는게 붉은 혜성(샤아)님이 떡~ 하니 그려져 있길래
이때다 싶어서 사진을 찍었었죠...
하버랜드와 모자이크 공원는 바다쪽에 있고 하버랜드에 가기 위해서는 이 백화점을 지나서 가야되더군요... 여기 야경이 멋있다길래
시간 좀 죽이기 위해 터미네이터 게임을 김키디 형이랑 했었는데 1명당 각각 900엔으로 게임 다 깨버렸다는건 안자랑...
모자이크 공원과 바다를 한번 찍어봤습니다만 이거 뭔가 밋밋하네요;;;
시간이 안되서 야경을 보지 못하고 온게 아쉽더군요... 나중에는 제대로 야경을 구경해보고 가야할 것 같습니다...
일본은 나라가 좁아서 그런건지 아님 일부러 저렇게 짓는건지 좁은공간에다가 효율성 좋게 오밀조밀하게 건물을 짓더군요...
간만에 보는 바다는 역시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더군요 /ㅅ/
(아마 사진이 좀 겹치는 이유가 파노라마 만들려고 찍은것 같은데 귀찮아요 파노라마 사진 만들기... ㄱ-;;)
그리고 하루동안 3군데나[!!!] 돌아다녀서 지쳐있는데 초복이라는 말을 듣고 닭고기를 먹기 위해 이리저리 헤매이다가
결국에는 끼니를 때울 수 있는 적정가격의 닭집을 발견하지 못해서 라면으로 때우고 말았죠...
역시 더위에 지친 몸에 저녁을 먹을 때에는 맥주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ㅅ/
이걸로 일단 초반 여행 임시저장 포스팅은 다 했군요... 사진이 500장 가까이 되니 이렇게 나눠서 올리는것도 장난이 아닌...

하지만 별 수 있나요... 올려야죠...
# by | 2010/11/01 15:41 | †덕후걸어서 지구한바퀴되냐?†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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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가격에 비해 비싼 겁니까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얼마나 비싼거지 모스버거!!!!
그나저나 바다 풍경은 어디를 가던지 상쾌하기 그지없군요. 게다가 배들은 물론이고 건물들을 구경하는 맛이 솔솔하겠습니다. ^^
다만 양이 저에겐 좀 적어서 그렇죠;;;
그래도 힘들여서 갔는데 저렇게 시원한 바다풍경과 건물들 구경하는 맛에 다녀왔죠... ㅇㅅㅇ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