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06일
오프닝,엔딩을 보자~! 1탄-MM!

짤방은 역시 좋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어?)
한다던 성우 기획은 왜 안하고 이걸 하느냐...

한 포스팅에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요...
그래서 제 포스팅 특성과(되도록이면 짧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애니보는 방식을 합친결과 새로운 기획 포스팅을 내놓게
되었죠~!![이 녀석 벌려놓고 수습안한다 하셔도 할 말이 없으니 질타해주세요..(어?)]
그래서 생각한 것이 글은 짧게 사진은 길게 올릴 수 있는 이 기획을 하게 되었습니다...
위에 제가 애니보는 방식이라고 써놓았지만 들어오시는 분들 중에 오프닝,엔딩,스폰서까지 다 보시는 분들은 몇 안될거라 생각합니다...
일단 제 주위에 저 포함해서 별로 보지도 못했고 말이죠... 스폰서까지 보는 사람에 한해서 말이죠;;;
보는 이유는 가사에 한자가 나오니까 공부겸해서, 내용을 미리 알 수 있으니 전개 예측겸해서, 바뀌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해서
오프닝, 엔딩은 꼭 보죠... 물론 이건 스폰서도 예외는 아닙니다만 스폰서나올 때 뭐가 바꼈는지는 저 둘에 비해 빈도가 좀 적죠...
최근에 재밌게 보고 있는 애니메이션이나 봤던 애니메이션 위주로 나갈 생각입니다... [스샷만 찍으면 되니깐요...(어?)]
그 기획 1탄이 MM![엠엠! 에무에무! 등 많지만 일단은 저걸로...]
뭐가 다른지 일단 보여드리죠...
극중에 나오는 타로가 알바하는 편의점 사장님이고 목소리는 스기타 토모카즈(오타쿠~!)죠...
옆에 괄호 안에도 적었듯이 유명한 성우 오덕중에 한명입니다...
가끔 이렇게 애니가 나오면 왠지 자기 뽑아달라고 해서 나오는 듯한 느낌이지만 기분 탓이겠죠...
작중에 한번 나와서 루리루리하길래 설마했더니 역시나 그 루리루리를 안고 좋아하던 모습이 눈에 선하군요...
너무 리얼리티있게 오타쿠 연기를 해서(물론 자기자신이니깐요...) 재밌게 보고 있는데 이렇게 또 미묘하게 바꿔서 나와주다니...
비록 AT-X에서 방송하지만 야한씬은 전혀 없고 하늘의 유실물과 마찬가지로 병맛으로 보는 애니지만 재밌으니 좋은겁니다 /ㅅ/
이 맛에 오프닝 엔딩을 봅니다 /ㅅ/ (물론 스폰서두요...) [<-이게 결론(뭐~!?)]
2:24 에 zzzz님의 제보에 의해 캐릭터 이름 추가 수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ㅁ;/
# by | 2010/12/06 14:05 | †어느 중2병의 잡학소식†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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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 바보와시험과소환수 의 스토커 같은데요
단 한번의 클릭을 통해 85퍼센트의 확률로 오프닝만을 골라서 스킵할 수 잇는 존재.
오프닝과 엔딩, 거기다가 에고영상마저 감상을한다면 소모되는 시간은 대략 3분 내외.
너의 애니메이션 8편 감상시간은 나의 9편 감상시간과 같다.
내 마음속 어두운 한켠에서 어던 존재가 속삭이고 잇다.
최적화하지 못한 자.
네녀석을 처단하라.
시프트키가 안눌려서 기것 작성한게 중2 분위기가 반감되잖아. 굼구는이라니..ㅜㅜ
위에건 그냥 벌소리고, 내게 잇어 유일하게 스폰서화면이 의미잇엇던 작품. 금직할정도로 젠장스러웟던 식령제로 '1화'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방 키보드가 문제죠... 이번 달 지나면 하나 장만하죠 뭐 :)
식령 제로 스폰서 버젼 보고 싶네요;;; ㄷㄷㄷ
사토리나는 뭐.. ㅋㅋㅋ 사토리나 나오는것 다 보고 있으니..
사토리나∼!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