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20일
마작엠티를 갔다와서...
금요일 오후부터 시작한 엠티이지만 저는 이날 동아리 종강총회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다음날인 토요일에 참석하였습니다...
용인가는 차를 타고-춘천에서 하루 5대 밖에 없던...-12시 전에 도착하여 크레멘테님과 합류하고 1시간 가까이 기다리고 있자니
드뎌 오신 밥상뒤집기님과 치요님...
그렇게 합류하고 나서 식량보충을 하고나서 버스를 타고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요일 알바때문에 일찍 나와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얼마나 걸리는지 물어보기도 하고-30분 걸리더군요...-길을 보기도 했는데...

아르젤님이 왜 가면서 절망하고 계셨는지 이해가 가네...
여튼 그렇게 타고 나서 도착하고 밥상님에게는 들었지만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지역방송의 향연...

나 마작엠티 온 거 맞어?
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렇게 마작시합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이것저것 하다가 드뎌 점심밥-저와 안드신 분 3명 포함해서-을 먹고
밥상님 주최 마작대회가 개최되었죠~!!
처음에는 두판씩 하려다가 사람이 1명 모자라서 3명은 NPC(밥상님 유스터님 그리고 한분 더 였는데 기억이 안 나네요;;;)로 하고
4명 3팀씩 해서 사키처럼 가려하다가 1조에 동남장 2명 서북장 2명씩으로 나누고 4명씩 하기로 했습니다...
바로 전 포스팅에 다가도 적었지만 동남장이 2시간 좀 안되게 끝나서 그렇게 끝날 줄 알았더니...
북장끝나고 저녁먹겠다고 밥상님께서 말씀하셨지만서도 저희도 제 판이 그렇게 오래 갈 줄 몰랐었죠...;;; orz;;
처음에 밥상님 제안대로 했었다면 저흰 저녁을 야식시간에 먹었어야 했다는 건 안비밀...
여튼 9시 조금 전에 끝내고 고기를 먹는데 고기가 엄청나게 맛있더군요~!!!
그렇게 잘 먹고 나서 사키를 안 보신 분도 계셔서 사키 초반 깔짝보고 전국대회편 다 본 다음에
1등인 된 조에서 다시 1~3위 전을 하기 위해 다시 마작을 시작하고 그 다음부터는 다시 프리하게 자유 시간이였죠...
그렇게 밤을 지새고 아침쯤에 되서 마작을 다 쳐갈 때 쯤 나온 치요님의 오야 더블 역만... 자일색...
그리고 라면깔짝 끓여서 먹고나서 저는 일찍 나오게 되었는데 다른 분들은 어찌 잘들 노시다가 들어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밥상님이 저 운전병인거 모르셔서 나중에 하게되면 차 렌트해서 하신다고 하신다더군요...
담엔 저도 계절학기 안 들을테니 더욱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놀 수 있을 것 같구요...
아쉬운 것도 있었지만 정말 간만에 엠티에서 즐겁게 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이와 같은 엠티 기대하겠습니다 밥상님 /ㅅ/
그리고 이번 엠티에서의 하이라이트~!!!
KAITO(카이토)의 しねば いいのに(시네바 이이노니 - 죽으면 좋을텐데~)
저희가 연장 총 8판으로 인해 길어지니 (어느분인지 생각이 안나네요... ㅠㅠ) 틀어놓으셨는데 밥상님은 이것때문에
패닉, 디버프 상태셨던건 안 비밀이지만 1등 하셨으니...
저희가 들을 땐 죽어버리면 좋을텐데 라고 말했지만 생각해 보니 오역이였더군요...
그리고 음정을 잊어버렸는데 가사만 부르면 자동으로 음역대도 기억해서 나오는 신기한 현상이 아침에 일어났죠;;;
여튼 이 노래는 엠티의 대박이자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용인가는 차를 타고-춘천에서 하루 5대 밖에 없던...-12시 전에 도착하여 크레멘테님과 합류하고 1시간 가까이 기다리고 있자니
드뎌 오신 밥상뒤집기님과 치요님...
그렇게 합류하고 나서 식량보충을 하고나서 버스를 타고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요일 알바때문에 일찍 나와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얼마나 걸리는지 물어보기도 하고-30분 걸리더군요...-길을 보기도 했는데...

아르젤님이 왜 가면서 절망하고 계셨는지 이해가 가네...
여튼 그렇게 타고 나서 도착하고 밥상님에게는 들었지만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지역방송의 향연...

나 마작엠티 온 거 맞어?
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렇게 마작시합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이것저것 하다가 드뎌 점심밥-저와 안드신 분 3명 포함해서-을 먹고
밥상님 주최 마작대회가 개최되었죠~!!
처음에는 두판씩 하려다가 사람이 1명 모자라서 3명은 NPC(밥상님 유스터님 그리고 한분 더 였는데 기억이 안 나네요;;;)로 하고
4명 3팀씩 해서 사키처럼 가려하다가 1조에 동남장 2명 서북장 2명씩으로 나누고 4명씩 하기로 했습니다...
바로 전 포스팅에 다가도 적었지만 동남장이 2시간 좀 안되게 끝나서 그렇게 끝날 줄 알았더니...
북장끝나고 저녁먹겠다고 밥상님께서 말씀하셨지만서도 저희도 제 판이 그렇게 오래 갈 줄 몰랐었죠...;;; orz;;
처음에 밥상님 제안대로 했었다면 저흰 저녁을 야식시간에 먹었어야 했다는 건 안비밀...
여튼 9시 조금 전에 끝내고 고기를 먹는데 고기가 엄청나게 맛있더군요~!!!
그렇게 잘 먹고 나서 사키를 안 보신 분도 계셔서 사키 초반 깔짝보고 전국대회편 다 본 다음에
1등인 된 조에서 다시 1~3위 전을 하기 위해 다시 마작을 시작하고 그 다음부터는 다시 프리하게 자유 시간이였죠...
그렇게 밤을 지새고 아침쯤에 되서 마작을 다 쳐갈 때 쯤 나온 치요님의 오야 더블 역만... 자일색...
그리고 라면깔짝 끓여서 먹고나서 저는 일찍 나오게 되었는데 다른 분들은 어찌 잘들 노시다가 들어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밥상님이 저 운전병인거 모르셔서 나중에 하게되면 차 렌트해서 하신다고 하신다더군요...
담엔 저도 계절학기 안 들을테니 더욱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놀 수 있을 것 같구요...
아쉬운 것도 있었지만 정말 간만에 엠티에서 즐겁게 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이와 같은 엠티 기대하겠습니다 밥상님 /ㅅ/
그리고 이번 엠티에서의 하이라이트~!!!
KAITO(카이토)의 しねば いいのに(시네바 이이노니 - 죽으면 좋을텐데~)
저희가 연장 총 8판으로 인해 길어지니 (어느분인지 생각이 안나네요... ㅠㅠ) 틀어놓으셨는데 밥상님은 이것때문에
패닉, 디버프 상태셨던건 안 비밀이지만 1등 하셨으니...
저희가 들을 땐 죽어버리면 좋을텐데 라고 말했지만 생각해 보니 오역이였더군요...
그리고 음정을 잊어버렸는데 가사만 부르면 자동으로 음역대도 기억해서 나오는 신기한 현상이 아침에 일어났죠;;;
여튼 이 노래는 엠티의 대박이자 하이라이트였습니다~!!
# by | 2010/12/20 20:35 | †알기쉬운 감상목록† | 트랙백 | 핑백(1)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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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이런 적절함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방 가서 부를때 얼마나 슬펐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엠티에서 저게 떠오르기는 처음일 것 같군요ㄷㄷㄷㄷ
노래방에도 있었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서 불러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죠... ㅇㅅㅇ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