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1월 04일
하아...
오늘 성적이 나왔습니다...
뭐 여지껏 봤던 성적중에는 그래도 좋은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생각했던 것보다 잘 나와주질 않았네요...
게다가 이번주에 계절학기 기말고사 끝나자마자 학생회 LT를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질질 끌어버린 것은 전적으로 제 책임이죠...
할땐 확실하게 해야하는데 말이죠... 동아리 회장할때랑은 또 뭔가 많이 다르네요...
그리고 내일까지 내야하는 숙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몹시 짜증이 나있는 상태입니다...
성적때문인지... 책인감때문인지... 아직 하지 못한 숙제때문인지... 제 자신도 뭐 때문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그저 짜증이 납니다...
이걸 풀려고 저녁먹고 친구들이랑 스타 2 를 하다 왔는데도 풀리지 않고 짜증만 납니다...
이렇게 이웃분들에게 저의 짜증을 보여드린다는게 안된다는 건 줄은 알지만서도 여기가 아니면 딱히 풀 곳이 없습니다...
친한 사람들은 많지만 주변에 없기 때문이겠죠...
싸이월드에서도 적어놓기도 겁이 납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친한 척 뭐라그러면서 다가오는게 싫습니다...
이렇게 말해놓고 저는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이렇게 다가갑니다...
이런게 제 이중성이니깐요...
그저 대인관계를 위해 착한 척을 할 뿐입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제 주변에 모일테고 저도 도움을 주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테니까 말이죠...
위와 같이 인간을 믿지를 않습니다... 그 사람이 언젠가 맘의 상처를 줄지도 모르고 저 자신도 그럴지 모르니깐요...
몸은 크지만 맘은 유리입니다...
짜증나면 아무런 상관없이 모든걸 파괴하고 싶습니다...
계절학기 오전 수업 때 김장훈 스폐셜 방송을 틀어주더군요... 역시 제가 존경하는 분 다웠습니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일본 여자 노래를 부르는 걸 좋아하지만 제 18번곡은 김장훈씨의 난 남자다 입니다...
짜증나니 글도 두서없이 주절주절이네요...
그래도 이웃분들이라면 이해해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제 짜증스런 넋두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뭐 여지껏 봤던 성적중에는 그래도 좋은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생각했던 것보다 잘 나와주질 않았네요...
게다가 이번주에 계절학기 기말고사 끝나자마자 학생회 LT를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질질 끌어버린 것은 전적으로 제 책임이죠...
할땐 확실하게 해야하는데 말이죠... 동아리 회장할때랑은 또 뭔가 많이 다르네요...
그리고 내일까지 내야하는 숙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몹시 짜증이 나있는 상태입니다...
성적때문인지... 책인감때문인지... 아직 하지 못한 숙제때문인지... 제 자신도 뭐 때문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그저 짜증이 납니다...
이걸 풀려고 저녁먹고 친구들이랑 스타 2 를 하다 왔는데도 풀리지 않고 짜증만 납니다...
이렇게 이웃분들에게 저의 짜증을 보여드린다는게 안된다는 건 줄은 알지만서도 여기가 아니면 딱히 풀 곳이 없습니다...
친한 사람들은 많지만 주변에 없기 때문이겠죠...
싸이월드에서도 적어놓기도 겁이 납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친한 척 뭐라그러면서 다가오는게 싫습니다...
이렇게 말해놓고 저는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이렇게 다가갑니다...
이런게 제 이중성이니깐요...
그저 대인관계를 위해 착한 척을 할 뿐입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제 주변에 모일테고 저도 도움을 주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테니까 말이죠...
위와 같이 인간을 믿지를 않습니다... 그 사람이 언젠가 맘의 상처를 줄지도 모르고 저 자신도 그럴지 모르니깐요...
몸은 크지만 맘은 유리입니다...
짜증나면 아무런 상관없이 모든걸 파괴하고 싶습니다...
계절학기 오전 수업 때 김장훈 스폐셜 방송을 틀어주더군요... 역시 제가 존경하는 분 다웠습니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일본 여자 노래를 부르는 걸 좋아하지만 제 18번곡은 김장훈씨의 난 남자다 입니다...
짜증나니 글도 두서없이 주절주절이네요...
그래도 이웃분들이라면 이해해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제 짜증스런 넋두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by | 2011/01/04 23:20 | †이것은 잡담입니까?†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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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님 저도 존경합니다!!! 소나기 정말ㅠㅠ
아... 동영상보고 음반 다 지를 뻔했습니다... ㅠㅠ
그러니 함께 역경을 헤쳐나가 보자우요 동무!!!
망한 포스팅이예요~
다들 격려할 때 혼자 딴청 부리는 이중성
저도 좀 우울한 상태라서[어이] 뭐 딴짓하면서 기분전환 해야죠...후우;
마음은 Yuri라니, 여성스럽그나 (glass겠지....)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