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쓰이지 않아요~!!!

치탄다(엘)리츠는 정말 신경쓰이게 긔여운것 같아요~!!!![모 이웃분의 테러가 예상된다?]










오늘 드디어 어제 말했던 최종고비를 넘겼습니다~!!! 유일하게 시험이 2개 있는 날~!!!!

아무도 제대로 들어주진 않겠지만 그래도 여긴 제 블로그니까 자세하게 써제끼겠습니다~!?

어제 말했던 전공기초과목은 들어가기 전에 1시간도 안되서 문제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다 적어서 냈습니다~!![나중에 확인해보니 하나 공식몰라 틀린건 안자랑...]

솔직히 재수강하는건데 중간을 망쳐서 기말은 잘 보고 싶어서 시험문제로 나온다던 연습문제도 제대로 보고 들어가니

시험 풀 시간 2시간인데 1시간 조금 넘어서 다 적고 나왔더군요...

다행인건 다른과[저희과가 다른과 수업을 듣는것이지만요...] 학생들이 20~40분 사이에 거의 70%가 나가버렸다는 것이지요~

다 풀게 되면 이 시간안에 나갈 수가 없는데 나갔다는건 내가 A학점 맞을 확률이 올라갔다는거~~~

여튼 그렇게 기분좋게 풀고 나온 뒤에 또다시 바로 4학년 전공 시험을 볼려고 하니까 너무 보기 싫더군요...

약간 멘붕인 정신상태이기도 해서 정신줄 놓은 상태로 샤랄라라라라라라라라 거린 다음에 시험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마음이 부서지는 소리]정말로 그대로 나왔어~!?



교수님이 시험 일정 가르쳐 주실때 말씀하셨거든요... 연습문제만 풀 줄 알면 다 맞출 수 있게 해놨다고 말이죠...

그런데도 난 공부를 안 했을 뿐이고~!!? 문제를 아는데도 푸는 방법을 몰라서 손도 못 댈 뿐이고~!!?!!?

그래서 어제 새벽에 잠깐 공부했을 때 간단히 풀 수 있는 문제가 한 문제 나와서 그거 한문제 풀고 몇자 더 적고 30분만에 나와버렸죠...










F만 안 나와도 다행이야... orz;;



여튼 그래서 멘붕을 당하고 동아리방에서 놀다가 저녁먹고 자고 조금 놀다가 다시 들어와서 포스팅을 1시간째 작성중입니다...[빌어쳐먹을 컴퓨터... ㄱ-;;;]

이제 남은 시험은 목요일에 남은 4학년 전공뿐인데...

이거 공부해도 뭔소린지 못 알아먹겠고 책을 봐도 시험지에 나온 문제를 풀지를 못하거든요...

뭐 일단 시험 보기전에 교수님이 주신 숙제 다 해놓고 파워포인트 작성해서 제출해야 되고 내일 하루종일 있으니까 어떻게든 되겠죠...

그럼 전 일단 멘붕당한 정신상태를 회복하기 위해 밀린 신작애니나 볼까합니다...










그러니 밀린 밸리는 내일 돌게요 내일 뵈여요들~ 데헷~☆[퍽]

by MEPI | 2012/06/12 23:19 | †이것은 잡담입니까?†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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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팬케이크 at 2012/06/12 23:24
아마 내일 벨리도시면 지옥도를 보실텐데말이지요(;;;)
Commented by MEPI at 2012/06/12 23:26
괜찮습니다~!!! 이웃분들 마이 3일치 밀린것도 7시간 안에는 도니깐요~!!!![읭~!?]
Commented by 셔먼 at 2012/06/12 23:47
리츠야, 아무리 신경쓰여도 여신님을 귀찮게 하면 못써!!
Commented by MEPI at 2012/06/13 05:09
오오... 역시 신도~!!!! 타이나가 에루(?)짜응이 긔여워도 오직 여신님사랑~!!!
Commented by 에비스톤 at 2012/06/12 23:51
아마 좀 많을 겁니다..
Commented by MEPI at 2012/06/13 05:10
뭐...어떻게든 될겁니다... 아하...
Commented by Uglycat at 2012/06/13 00:21
오호 통재라...
Commented by MEPI at 2012/06/13 05:10
교수님 자비좀~!! ㅠㅠㅠㅠ
Commented by 마루코 at 2012/06/13 00:26
그러고보니 지금 이 시기면 대학생들 기말 시험 보느라 한창 고생이겠군요 ㅠ
Commented by MEPI at 2012/06/13 05:10
그러한 시기죠... 빨리 끝났으면 좋겠군요... ㅠㅠㅠㅠ
Commented by 콜드 at 2012/06/13 04:01
전 지금 뻐큐머글 과제 처리를 위해 인강보고 있는데 공사장 소리때문에 잠시 밸리 도는 중 아옼
Commented by MEPI at 2012/06/13 05:10
미국도 그러한 테러가 종종 있나보군요... 어쩔 수 없죠... 돌 수 밖에...[응?]
Commented by 지조자 at 2012/06/13 14:47
아...ㅠ,ㅠ
가능한 좋은 성적이 나오길 바랍니다...ㅠ,ㅠ
Commented by MEPI at 2012/06/13 15:53
Aㅏ... ㅠㅠㅠㅠ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Commented by 자비오즈 at 2012/06/13 14:53
아... 시험 성적에 대해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MEPI at 2012/06/13 15:54
시험 성적은 차케슴니다... ㅠㅠㅠㅠ
Commented by 인간쿠닌뿌뿌 at 2012/06/13 19:34
ㅠㅠㅠ 마지막 까지 화이팅입니다 !!!
Commented by MEPI at 2012/06/13 22:14
나가야 되는데 몇 시간째 못 나가고 있다는게 함정... ㅠㅠㅠㅠ
Commented by 에이론 at 2012/06/14 00:15
보통 4학년은 절대평가로 성적 나온다고 알고 있는데 교수님에게 사정이라도 해보면;; 취업준비하느라 공부를 못했다고 구.. 구라라도 섞어서 ㅠㅠ
Commented by MEPI at 2012/06/14 00:21
저 노는거 모르는 교수님들은 없으실 듯 하니... 제가 과공부에 의욕이 없는것도 있고...

말씀대로 확실히 사람이 적어서 교수님 맘대로 그렇게 줄 수 있으시긴한데 너무 염치없는것 같네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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