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소녀x암네지아(黄昏乙女×アムネジア) 12화 성우[完]





니이야 테이치(Teiichi Niiya) 新谷(にいや) 貞一(ていいち)           요나가 츠바사(Tsubasa Yonaga) 代永(よなが) (つばさ)

카노에 유우코(Yuuko Kanoe) (かのえ) 夕子(ゆうこ)           하라 유미(Yumi Hara) (はら) 由実(ゆみ)

오코노기 모모에(Momoe Okonogi) 小此木(おこのぎ) ももえ           후쿠엔 미사토(Misato Fukuen)福圆(ふくえん) 美里(みさと)

카노에 키리에(kirie Kanoe) (かのえ) 霧江(きりえ)           키타무라 에리(Eri Kitamura) 喜多村(きたむら) 英梨(えり)




by MEPI | 2012/06/30 16:10 | 황혼소녀X암네지아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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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셔먼 at 2012/06/30 16:15
한손엔 귀신 한손엔 인간 이것이 진정한 양손의 꽃입니다.
Commented by MEPI at 2012/06/30 16:19
오오... 니이야... 이 부러운 자식... 츤데레와 귀요미한 목소리도 한세트니 이 어찌 아니 부러운~!?
Commented by Creator at 2012/06/30 16:19
12화가 완결이라고욧?!
Commented by MEPI at 2012/06/30 16:19
보통은 이쯤에서 끝나는게 정상이죠 :)
Commented by 리에 at 2012/06/30 17:00
진정한 양손의 꽃....
Commented by MEPI at 2012/06/30 17:09
능력자입니다 테이이치는~!!! 오오미~!!!!
Commented by 콜드 at 2012/06/30 17:37
친구 손자를 범하는 키잡물인 애니군요.(퍽퍽!)

하지만 실상 데이이치는 평생 곶아로 살겠지.
Commented by MEPI at 2012/06/30 18:25
컥컥컥컥

유령은 덧없으니까 말이죠... ;ㅁ;
Commented by Eccle at 2012/06/30 17:59
헐? 친구 손자?
Commented by MEPI at 2012/06/30 18:26
친구손자는 아니고 이웃에 고아가 되버린 어린 소녀랍니다... 정확히는 말이죠...
Commented by 지조자 at 2012/07/04 12:46
역시나 마지막화도 선택과 집중!!!
Commented by MEPI at 2012/07/04 13:32
뻔하지만 너무 좋은 전개였습니다~!!! 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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