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분명 아무도 안보고 덧글도 안 달릴거야...[12.09.02]

마리(사쿠라 아야네)긔여워요 마리(사쿠라 아야네)~










1. 그런 줄 알면서도 일단 적어보는게 강남스똬일~[응?]

항상 말하지만 비공개로 일단 본래 날짜에 뻘글을 올려놨다가 지금[4일 아침]이 되어서야 작성하는 포스팅입니다...





2. 토요일에는 컴퓨터를 맞추고 만화책을 실컷 봤으니 일요일엔 저번 포스팅에서 말했듯이 대학 동기랑 놀기로 했었다죠...

일단 만화책을 다보고 출발하니 1시 반이였는데 도착해서 집에 가서 나갈 준비를 하니 5시 30분 좀 안 되어있었던건 안 자랑...

덕분에 친구한테 약속에 늦었다고 한 소리 듣고 명동[춘천에도 명동이 있습니다... 조그마하지만...]에 옷을 맞추러 갔었죠...

일단 운동화를 하나 1년 정도 쓰고 최근에 버려서 초밥 부페에서 친구 녀석 밥을 사주고[생일이였는데 제가 일하고 있어서요...]

에이BC마트에 가서 이번에는 바닥이 거의 안 닳는다는 단화종류로 무난하게 한 켤레 샀었죠...[여기서 휴대폰 잃어버리고 찾아온건 안 자랑...]

그리고나서 바지 가게에 가서 제 바지 종류가 스판이 하나도 없어서 벨트 기장도 맞출 겸 스판이 있는 바지 2벌하고 벨트도 하나 더 사게 되었죠...

그리고 다시 다른 매장에 가서 좀 있으면 겨울도 되고해서 긴팔티 남방 하나에 안 쪽에다가 입는 티 하나를 사서 쇼핑을 끝냈죠~!!

그래서 이 날 활동한 금액을 계산해보니 거진 20만원...












어제 오늘 지른거 합쳐서 총 80만원이 이틀만에 공중분해가 되던 순간이었더랬죠... ㅠㅠ












그래도 알바해놓은게 있으니 그닥 좌절감이 들거나 그러지는 않네요~[풉]





3. 그리고나서 피씨방에서 선배 한명과 함께 처음 게임을 하다가 선배는 먼저 들어가고 이 녀석이랑 같이 새벽 4시 반까지 보통 악마(?)를 잡으러 돌아다니다 집에 들어가게 되었죠...












그래서 하루 종일 비몽사몽한 건 안 자랑...

by MEPI | 2012/09/02 23:21 | †이것은 잡담입니까?†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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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chael에드윈 at 2012/09/04 11:49
춘천에 사시는가보군요. 알바 후에 포풍덕질과 포풍지름이;;
Commented by MEPI at 2012/09/04 19:18
춘천에 살고 있죠~!!! 돈이 지금도 쑥쑥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Aㅏ...
Commented by 지조자 at 2012/09/04 13:50
아... 진짜 돈을 버는건 어렵고 지름은 순식간이죠...ㅠ,ㅠ
Commented by MEPI at 2012/09/04 19:19
그러니깐 말이죠... 사람이 돈을 버니 씀씀이가 커져서 쓰는게 순식간에 되어버렸습니다... ㅠㅠㅠㅠ
Commented by 유키치 at 2012/09/04 15:06
정말 많이 쓰셨네요 ㄷㄷ.. 저도 좀 늦어져서 월급을 어제 수령했는데(멮피님과는 비교도 안되는 50마넌..) 책 지르고 옷 사고 하니까 쭉쭉 줄어듭니다.. 앙댘
Commented by MEPI at 2012/09/04 19:19
너무 많이 써서 조금 무서워진... ㅎㄷㄷㄷ 얼마되진 않아도 참았던 지름해소를 위해 쓰다보면 정말이지 쭉쭉 달게 되더군요... ;ㅁ;
Commented by 셔먼 at 2012/09/04 20:12
1. 이 포스트 마이리더 뒤지다가 이제야 찾았습니다.
2. 100만원은 넘지 않았으니 괜찮아, 문제없어!!(...)
3. 디아3....이제는 잊혀진(?) 이름.....
Commented by MEPI at 2012/09/04 20:28
1. 애초에 오늘 아침에 올라온 포스팅이랑 동시에 올린거거든요...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일단 날짜 지나기 전에 제목과 내용은 2글자로 비공개로 해서 올려놓고 시간날때 그날 잡담이든 다른 종류의 포스팅을 올리던가하죠...
2. 다이죠부... 문다이나이~!!
3. 요샌 그렇긴 한데... 이게 또 잡으니 말이 달라집니다... Aㅏ...
Commented by 인간쿠닌뿌뿌 at 2012/09/06 19:12
으어 ㅋㅋㅋㅋ 200만원에서 80만원이 순식간에 ..무섭습니다 !!
Commented by MEPI at 2012/09/06 20:56
아니... 200만원에서 80만원을 썼다는거지 80만원이 됐다는 얘긴 아니다??? 뭐 그거나 그거나 무서운건 매한가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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